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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3 14:13

SK 면접관의 태도

조회 수 1245 추천 수 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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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명 IT노동자

여의도 모은행 프로젝트에 지원해서 면접을 갔습니다.

 

사실 면접 때는 긴장을 해서 그런지 잘 의식을 못했는데

면접 후에 생각해 보니

면접관의 태도가 너무나 고압적이었습니다.

 

말이 고압적이기보다는 태도가

팔짱을 낀 고압적인 자세 있잖습니까

 

지금까지 면접 보면서 면접관이 그것도 나이도 많지 않는 면접관이

면접내내 팔짱끼고 있는 경우는 처음 봤습니다.

 

쓸데없는 사생활에 관련된 질문도 많구요

 

집으로 되돌아 온 후에 가장 먼저 한 것은

폰 통신사를 sk에서 다른 회사로 갈아치운 것이였습니다.

 

다시는 sk관련은 쳐다도 안볼 생각입니다.

 

  • ?
    anonymous 2019.03.13 15:44
    요즘 면접 천태만상이라 답변 준비해야 합니다

    질문) 첫마디가 막차는 태워줄테니 주말근무 가능하냐?
    답변) 주말에 교회갑니다. 그리고 야근 수당주나요?

    케이스1) 기술적인 질문해놓고 답변하면 본인이 이해(전문용어)를 못함
    케이스2) 정규직면접도 아닌데 계약직 면접을 1시간넘게 인터뷰함
  • ?
    anonymous 2019.03.13 16:21

    케이스 1, 케이스 2, 정말 공감 갑니다.
    전 면접만 2~3시간 한적이 있네요.

     

    최근 들어 면접 보러가면 대부분 야근 이야기 하던데,

    요즘 왜 이런건지.

  • ?
    anonymous 2019.03.14 08:47
    저는 까페에서 인터뷰 본적이 있는데

    질문 : "담배 피세요?"
    답 : "네"

    그럼 나가죠 하더니
    실외에 있는 탁자에서 ㅋㅋ
    서로 커피 마시면서 담배피면서 인터뷰 본적 있습니다

    센세이션 ㅋㅋㅋ
    근데 뭔가 은근 편하더라구요
  • ?
    anonymous 2019.03.15 22:19
    고객도 홀대하는 기업인데. 삐삐 시절부터 이미 알아봤어용.
  • ?
    anonymous 2019.03.18 12:24
    어차피 뭐 개인 인성의 문제 아니겠습니까.

    저같은 경우도 작성자님께서 말씀주신 것처럼 기분나쁜 상황도 많았습니다만,
    대기업 부장님이 저에게 깍듯이 인사했던 그런 운영도 많았습니다.

    저는 오히려 그런분들 보면 고맙습니다.

    제 밥그릇의 크기는 여기까지입니다
    라고 말하는거와 다름이 없지 않습니까
  • ?
    anonymous 2019.03.21 15:04
    삼성? ㄴㄴ 엘지? ㄴㄴ
    갑질하면 SK죠
  • ?
    anonymous 2019.03.25 23:49
    좋은 정보 얻고 갑니다요 ㅎㅎ
  • ?
    anonymous 2019.03.26 15:42
    상처를 많이 받으셨겠지만 면접본 그 사람도 정직원은 아닐겁니다. 요즘 대기업들이 얼마나 조심하는데요. 그럴때는 너무 고압적인 자세로 면접보셔서 저는 면접안보고 나갑니다.하고 나오셔도 됩니다. 다시 만날 확률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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