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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왜 기업에서 비싸 보이는 프리를 쓰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있네요

by anonymous posted May 18, 2024 Views 1030 Likes 0 Replies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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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명 IT노동자

정규직은 오래 할수록 이익입니다. 모든 면에서 프리나 비정규직보다 이익이에요. 더 오래 할 수록.

 

5년으로 칩시다. 

 

더 길게 볼 필요도 없어요.

 

5년으로만 쳐도 자영업자나 프리가 월 300따리 정규직하고라도 맞먹을라면 이거 저거 다 따졌을때

 

최소 600은 벌어야 합니다.

 

300따리 정규직이면 연봉 3600따리입니다. ㅋㅋ

 

즉, 프리로 600을 벌어봐야 그것도 5년 내내 공실 없이 일했다고 했을때 연봉 3600따리하고 비슷한 겁니다. 

 

가시적인 복지가 많은 대기업일 수록 격차가 더 심하죠.

 

자영업은 안 그런 경우도 있지만 대박을 노릴 수라도 있죠. 

 

월급쟁이랑 비슷하게 사는 보통 개발자 프리들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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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2024.05.18 22:38
    이뭐병 여병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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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2024.05.19 00:45
    ㄷ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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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2024.05.19 00:55
    ㅂㅅ이라는 의견에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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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2024.05.18 23:02
    그래서 하고싶은말이뭐야? 돌리지말고 말해봐.ㅂㅅ아 이것저것 주서 담아서 시브리면 논리에 맞는 줄아는거냐? 공감이 안간다.
    아님 또 가스라이팅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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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2024.05.19 00:45

    상식적인 수준의 말도 못 알아 쳐먹는 게 자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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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2024.05.18 23:08
    정규직은 세금을 많이 떼가니까 작아 보이는 거지
    복지랑, 누적연차, 건보료, 국민연금, 퇴직금, 인센티브
    이것저것 따지면 비슷함 ㅋ
    연봉은 1억 넘으면 세금이 어마어마하게 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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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2024.05.18 23:42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1년 365일 일하는거 좋다. 직장 상사 눈치보고 아부 떨어야 인사고과 나오니 좋다. 능력없어도 아부잘하면 안짤려서 좋다. 그런 얘긴거냐?
    그래서 실력이 안느는거야. 그런 마인드론 직장생활 30년해도 프리 못따라온다. 지금 정규직만 30년차는 알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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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2024.05.19 01:59
    정규직과 프리랜서(프리)로 일하는 것의 경제적 차이에 대해 다양한 시각이 있습니다. 위의 논의에서는 정규직이 프리랜서보다 경제적으로 더 유리할 수 있다는 의견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정규직과 프리랜서의 차이를 몇 가지 주요 측면에서 정리해보겠습니다.

    ### 정규직의 장점

    1. **안정성**: 정규직은 고용 안정성이 높고, 일정한 수입이 보장됩니다. 이는 경제적 불확실성이 적은 생활을 가능하게 합니다.

    2. **복지 혜택**: 정규직은 의료보험, 연금, 유급 휴가, 보너스 등 다양한 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대기업일수록 이러한 혜택은 더 많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3. **커리어 개발**: 정규직은 조직 내에서 다양한 교육과 훈련 기회를 제공받아 커리어 개발에 유리할 수 있습니다.

    4. **장기적인 경제적 이익**: 정규직으로 오래 일할수록 퇴직금, 연금 등 장기적인 경제적 이익이 더 커집니다.

    ### 프리랜서의 장점

    1. **유연성**: 프리랜서는 일하는 시간과 장소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어,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출 수 있습니다.

    2. **고소득 기회**: 특정 프로젝트나 클라이언트와의 계약에 따라 정규직보다 더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3. **다양한 경험**: 다양한 프로젝트를 경험하면서 다양한 기술과 지식을 습득할 수 있습니다.

    4. **자기 주도성**: 프리랜서는 자신이 원하는 분야에 집중할 수 있고, 프로젝트 선택에 있어서 자기 주도성이 높습니다.

    ### 경제적 비교

    위의 글에서 언급된 내용에 따르면, 프리랜서가 경제적으로 정규직과 비슷하거나 더 나은 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수익을 올려야 합니다. 예를 들어, 정규직이 월 300만 원을 번다면, 프리랜서는 같은 수준의 경제적 혜택을 얻기 위해 최소 월 600만 원을 벌어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이는 프리랜서가 부담해야 하는 각종 비용(보험, 세금, 퇴직금 등)과 공실 기간(일이 없는 기간)을 고려한 것입니다.

    ### 결론

    정규직과 프리랜서 중 어떤 형태의 고용이 더 나은지는 개인의 상황, 목표, 우선순위에 따라 다릅니다. 안정성과 장기적인 혜택을 중시한다면 정규직이 더 유리할 수 있으며, 유연성과 단기적인 고소득 기회를 중시한다면 프리랜서가 더 적합할 수 있습니다. 각자의 라이프스타일과 경제적 목표에 따라 신중한 선택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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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2024.05.19 12:00
    자영업은 자기자본없이 돈버나보네
    비교할걸해라
    노트북한대가지고다니면서 뭔 자영업이랑 비빌라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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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2024.05.19 15:27
    아나운서들은 정년이 보장된 안정적인 KBS, MBC, SBS 라는 대기업을 그만두고 불안정한 프리를 선언하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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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2024.05.19 15:38
    그건 아니지.
    말로는 그렇게 위로해도 실제로 7, 800 현찰로 꼽히면 어느 정규직보다 나음.
    공실 거의 없이 몇년동안 일했는데 버는 거 레벨이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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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2024.05.19 23:21
    정규랑 프리 연봉 비교 할줄도 모르는 새끼가ㅋㅋ
    글쓰는 꼬라지가 같잖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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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2024.05.21 15:26
    이거 무슨말인지 모르겠음
    월 600과 연봉 3600이 같음?

    세금을 무슨 50프로 띠어감? ㅋㅋ 우리나라 무슨 공산주의임?
    이먼 ㅄ같은 소리인지

    아까부터 왜자꾸 3600과 월 600을 비교함 혹시 공실 얘기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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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2024.05.22 09:34
    무슨개같은 말을 개같이적어놧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