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20년 전 프로그래머 단가가 600 근처였나보네요

by anonymous posted May 17, 2024 Views 897 Likes 0 Replies 8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필명 IT노동자

https://casenote.kr/조세심판원/국심2006서3446

조세심판원 찾아보니까 2004년에 어떤 IT프로그래머가 7300만원 받았네요

지금 물가가 그때의 거의 2배 넘으니까

지금은 최소 1200만원 넘어야하는게 당연한건데... 

ㅠㅠ

  • ?
    anonymous 2024.05.17 07:34
    저땐 개발자가 없었고..지금은 국비지원출신 개발자가 많기 때문에 공급이 수요보다 많음
  • ?
    anonymous 2024.05.17 12:52

    검증된 개발자가 몇명인지가 중요한거지

  • ?
    anonymous 2024.05.17 15:43
    프로젝트 계속 망해보면 알게 될 거예요.
  • ?
    anonymous 2024.05.17 15:36
    20년 전. 2004년에 분당 파크뷰 32평 아파트가 4억이었죠. 지금은 18억이니. 월급 빼고 다 오르는게 맞음
  • ?
    anonymous 2024.05.19 10:08
    월급빼고 다오르죠...진짜...

    (국가는 국민들이 딱 먹고살정도의 월급만 준다던데..... 그게 맞는것도 같고... 즉, 그지ㄹㅏㄹ로 국민을 통제한다는거죠...

    국민들이 너무 삶의질이 높으면
    국정에 여기저기 간섭하고...
    또 너무 노동의욕이 떨어져도 문제고...
    또 기업프랜들리...ㅋ 기업들 힘들어도 문제고...
    여러 문제가 얽힌듯...

    그런데 내판단으로는 수십년간 월급이 너무 안올랐음...
    20년전에도 식당아줌마 월급 100정도...
    지금도 식당아줌마 150정도...헐...이게 뭔가)
  • ?
    anonymous 2024.05.17 19:31

    김대중이 프로그래머 단가 낮춘다고 국비 지원 개발자라는 말도 안되는 걸 최초로 만들면서 의사처럼 제한이 있는 것도 아니고 무한대로 개발자를 뽑아내서 싸게 쓰도록 만듬

  • ?
    anonymous 2024.05.17 20:04
    당시 600이면 지금 고급 천이상 받는다는 분들이랑 비슷한급 아닌가?
    내가 다른건 모르겠고 2006년 한해 어쩌다 프리 구인 담당을 했었는데(서치는 내가 하고 팀장이 수집된 내역들 검토 및 선별하는식),
    기억하기로는 450~500 이 대부분 이었던걸로 아는데.
    대부분 450 짜리가 투입됐었고.
    당시 프리에 대한 선입관이 안좋은 상태에서 ㅆㄹㄱ도 몇명 봐서 확실히 기억함.
  • ?
    anonymous 2024.05.17 21:19

    2006년이면 한창 고졸 무식한 보도방 영업직원 뭘 잘 모르는데 남은 깎아 내리고 싶은 찌질한 감성 시대라 그럴때고

    김대중 정책 실패로 딱 대학도 안 나온 국비지원 쓰레기들 쏟아져 나오기 시작한 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