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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의 등대라 불리우던 넷마블에서 2016년 한해에만 3명이 사망하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1970년 전태일 열사가 "근로기준법을 지켜라"면서 분신하신지 벌써 50년이 다되어가는 시점에...

IT노동자들은 아직도 근로기준법에 규정된 주당 40시간을 넘어, 심지어 90시간을 넘기며 야근, 주말특근을 밥먹듯이 하고 있습니다. 


더구나 넷마블 노동자의 사망원인은 과로로 인한 심장마비, 스트레스로 인한 자살 등 살인적인 노동환경으로 인해 발생한 과로사인지 여부를 밝힐 필요성이 있음이 너무나도 분명함에도 불구하고, 사측은 단지 돌연사일 뿐이라고 강변하면서 사망원인에 대한 진상규명과 산재처리에 미온적인 태도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이에 IT노조에서는 "넷마블 등 게임산업 노동환경 개선 투쟁"을 게임개발자 연대 등과 함께 주도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선전전 및 실태조사 등의 투쟁을 활발하게 진행하기 위한 투쟁기금을 모금하고자 합니다.


게임산업 뿐 아니라 IT노동환경의 근본적인 개선을 위해 플랭카드 한장, 유인물 한부라도 더 인쇄할수 있도록

힘을 실어주시고자 하는 조합원 또는 후원회원의 많은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신한은행 100-032-241835
예금주 : 한국정보통신산업노동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