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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6월12일 웹에이전시 (주)다온누리에 연봉3600을 받고 일하기로하고 입사하였습니다.

 2019년 7월 15일 급여 95만 3760원이 입금되어서 액수가 작길래 물어보았더니

 황당하게도 19일부터 급여를 계산하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적게들어간거는아닐거다라고 해서 모르고

 넘겼습니다. 하지만 두달째 급여가 1,962,840이 들어왔습니다. 너무하다싶어 퇴사하기로 하고 물어봤더니

 문서를 줬는데 되게 당당하게 이건 뭐지요라고 물어보고 급여가 이상하다고 해서 정정요청을 했습니다.

 

 하지만 그때도 중간입사자 일요일은 무급처리했다고 하고 구로 웹에이전시는 다 이렇게 처리한다고합니다.

 그래서 그냥 넘기고 알아봤더니 3600만원은 아무리 수습기간포함되어도 230~240되어야 정상급여입니다.

 수습1개월에 80%입니다. 다른 웹에이전시에서 이렇게 급여를 계산하지도 않습니다.

 

 더욱 황당한건 근로복지공단에서 요청해서 세금계산내역을 떼어봤더니 급여조정한 흔적이 발견되었습니다.

 연봉3600 (240) 그래서 복지공단에서 근로계약위법사실 확인후 정정요청을해서 조정을 한 상태입니다.

 

 입사일자도 고용보험 신고를 최근에 6월 19일부터 했습니다.

 (근로계약서상 4대보험 신고날짜도 제대로적혀있습니다)

 

어느회사가 대표마음대로 입사일자를 정하고 급여계산을 말도없이 하향조정을 하나요??

 이런경우는 처음입니다. 정정요청 메일로 신고한다그러고 보냈더니 협박하지말라면서 되게

 당당하게 이야기를 하네요. 거기에서도 지급될게 있으면이라는것에서 지급할돈이 없어서 시간을 끌려는게

 다 보입니다. 따라서 현재 6월7월 70여만원과 8월급여도 들어올지 미지수라서 합230여만원을

 지급못받은 상태입니다.

 

 연차휴가 자유롭게 못쓰고 뜻대로 일이 안되면 직원에게 전화해서 소리지르는것까진 기업의 사정에 따라

 이해는 합니다. 하지만 급여를 이런식으로 사람 뒷통수 때리고 거저 부려먹는것은

 사업하는 사람의 기본도리가 아닙니다.

 

 큰프로젝트가 들어왔다고 무턱대고 사람부터 뽑아서 이지경이 된거같네요. 그 프로젝트도 처음부터

 정상적인 프로젝트가 아니었는데 모르고 한건지 아님 알면서 일부러 사람뽑아서 고생시킬려고한건진 의도는

 모르겠습니다. 큰프로젝트가 들어왔으면 최소한의 구글검색은 해보고 진행하시길 바랍니다.

 사람고생하지말고.. (나중에 책임을 다 저한테 돌릴거같아 아니라는 증명까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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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모든 작업했던 시안 파일과 (저런대형 프로젝트를 기획하나 없이 즉흥적으로 일주일도안되는작업으로 인해

 당연히 퀄리티 떨어지는점 디자이너와 퍼블리셔가 머리를싸매고 시안을 수정한점.

 그리고 일요일까지 작업하러 나온점등 유리한부분이 많음)

 

 내용증명을 통하여 그대로 증빙이가능합니다. 또한 그 프로젝트는 저 혼자만 진행한것이 아니니

 따지시면 현재 남아있는 불쌍한 직원들도 피해를 봐야할것입니다. 그러니 그런생각은 애초에 집어치우십시오.

 

 정상적인 대형프로젝트면 사무실부터 있어야하고 투자를 먼저 받고 진행을 하겠죠..

 중간에 투자받고 같이 진행하는건 리스크가 큰사업입니다. 누가 사무실도 직원도 하나 없는 기업에다가

 투자를 하겠습니까? 좀 알고 사업을 하려거든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이렇게 보는 안목이 없어서 현재 남아있는 직원들도 어떻게 먹여살릴지 걱정입니다.

 

 현재 피해자인 저는 제대로 급여를 못받아 한달동안 너무 고생했고.

 근무한기간동안 하는행동봐서 괴씸하여 맨정신으로 못사는정도입니다.

 현재 변호사와 상의하여 고소준비중(16일부터)이며 모든사안을 법대로 처벌받으시길 바랍니다.

 어짜피 안준다 배쨴다해도 민사에서 승소해서 돈은 받으면 되는거니..

 

 그리고 근로계약 미이행으로만 끝나는게 아닙니다.

 그간 저질러온 불이익 관련된 모든사항을 신고 하겠으며 위법사항들이 있다면

 이번기회에 처벌을 받으시길 바라고 홈페이지 제작

 업체 관련일은 이제 못할겁니다. 이제 와서 원만히 해결하자고해도 소용없습니다.

 (처음부터 그렇게하셧어야지요. 어짜피 들통날꺼 )

 

 이번에 급여떼먹고 (잡플레닛보니 상습인거같습니다) 조용히 잘구슬리면 그냥 넘어가리라 생각한거같은데

 저는 절대 그렇게 하지 못합니다. 이글은 더이상의 피해자가 나타나지 않게 공유를 해드리며

 피혜사례 제보 및 정당한 행동임을 밝혀 드립니다.

 

잡플레닛 기업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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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로계약서상 기준으로 급여 하향조정한것을 상향조정 정정요청함(업데이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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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사일자 증명 회사메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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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적게나간게 뻔히보이는데

지급을 처음부터 해준다고 답변을 해야겠지요??

 

거기에다가 퇴사시에 일요일 무급처리에 대한 답변.

그리고 얼마차이안날거다라는 답변이 이해가 안갔습니다.

퇴사날에 이야기한게 저거라서 항의 보냈던겁니다.

 

메일보내고 말일까지 지급안하면 신고한다는 내용을 보냄.

제가 미지급된 임금을 지급받겠다고하는거고,

더군다나 담당세무서직원이 휴가끝나고 출근을 했다고하는데

적어도 6,7월 미입금된 급여 9월 15일까지 기다려야하는 이유 전혀없습니다.

잘못된 급여지급때문에 맞춰놨던 생활고에 시달려서 여러차례 빨리지급해달라 말했을뿐입니다.

(문자기록 전부 보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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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요청 문자/카톡을 보냈다고 있던사실이 허위가 되는건아닙니다^^

(뭔소린지모르겠네요)

 

또한 저게 지급의사를 밝혔다는건가요? (적게나갔으면 더지급이될거구)

말을바꾼적? 급여로 지금 말바꾼거 들통났잖아요 ~ 저기위에.(하향신고)_

거기다가 협박이 뭔지 이해를 못하시는거같은데..

법적으로 부당대우 설명하고 말일까지 지급안하면 신고하겠다는게 협박이면

이거문자대로라면 대한민국 노동자들 다 협박죄로 고소당하겠네요~~

 

저문자를 봣을때 분명히 6,7,8월급여 떼어먹고 가만히 있으면 지급안할것같네요.

시간을끌려는게 보이니깐.. 현재 좋게이야기 먼저해서 15일(급여일까지 기다리겠다고 답변함)

지급해도 근로계약 위반사항은 노동부에 전부신고들어가겠습니다.! 좋게좋게, 참을려고 했지만 하는행동이

너무 괴씸하고 이대로는 도저히 분통터져서 못넘어가겠네요. 또한 이제 뭔말을 어떻게 바꿀지몰라서 보시다싶이

모든 증빙자료 준비되어있고, 일일업무일지 (작업을 열심히했다. 일요일까지나왔다)

그리고 작업파일등 준비되어있습니다. 어디 한번 누가 이기는지 해보지요~

먼저 그쪽이 이 사단을 일으킨겁니다^^ 다 눈에보여요 정황봤을때..

 

저는 그쪽이 떼먹은 돈 천천히 받아도됩니다^^ 취업자리도 다시 구했겠다~~

내 연차휴가 써서 그쪽과 법정다툼하겠습니다.

부모님이 또 다시 도와주셔서 망정이지.. 아니었으면 어찌됫을지 상상이안가네요..

(힘들게 모아놓은돈 계속 마이너스되고...)

누가 더 깨지는지 한번 해보십시다. 저는 깨질거 하나도 없네요..!!

이글로 인해 기업이 피해봤다? 당연한 결과입니다.

한 오너의 실수로말이죠. 어디한번 고소해보십시오. 뭘로 고소가가능한지 진행도안될거같은데 ㅋㅋ

그랬다간 내 피해보상도 역고소하고

충분히 (주)다온누리에대한 소문퍼트려서 그마저 남아있는 뿌리라도 못잡게

망하게 해드립니다. 못할것같죠?? 만만하게 보지마십시오. 그리고 애시당초 누가 잘못한거죠??ㅎㅎ

 

또한 이런식으로 급여를 떼먹는 사람들의 최후가 어떻게 되는지,

지금부터 모든 소송진행사항을 이곳에 공유하겠습니다.

이곳은 이러라고 있는 게시판이니깐...

 

 

다른기업들도 제발 부탁인데 직원의 능력을 떠나 급여를 제대로 줄 형편이 안되면

함부로 뽑지 마시길 바랍니다. 한사람의 인생이 망가지며 심하면 우을증으로 자살로도 몰고갈수 있습니다.

 

차라리 요새 경기가 안좋아 형편이 어렵다 미리 말을하면 수긍하고 기다리지..

(사실대로먼저말씀해주면 안기다릴직원이 누가있겠습니까? 사업할 자세가 되있는 대표구나하고 감명받고

회사를 위해서 더 많은 아이디어를 내고 열심히 하겠죠 밀린급여를받기위해)

 

그냥 이렇게 옛날방식으로 급여가지고 장난치면 요즘은 법에 다 걸립니다.

아마 이회사는 이제 오래버티기 힘들것이고 오래버티는 직원들도 없을겁니다.

도대체 무슨심뽀로 저러는지 이해가안가네요~

 

이런사이트가 있다는걸 이제야 알아서 (지금까지 급여떼여본적이없어서..)

이곳에 심정을 토론하니 마음이 이제 한결 가벼워지네요.

이제 새직장에서 마음놓고 법정다툼끝에 대표의 처벌을 기대하면 되겠네요.

(연차휴가가 좀 아깝긴하지만.. )

이런사람은 사업할 자격 없습니다.

 

==========================================================

 

 > 현재 채용절차법 위반 (근로계약 허위) 신고로 고용노동부신고 접수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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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자 배정

 

 

  고용노동부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서울관악지청 근로개선지도과

  근로복지공단 서울지역본부 서울관악지사 가입지원부 배정

  국민건강보험공단 자격부과실

  고용노동부 배정

  국민연금공단 구로금천지사

  국민건강보험공단 구로지사

 

  -  이상 총6군대 배정되어

     (입사 일자 2019.6월 12일로 정정요청 관련처리기관 신고접수)

     처리중입니다.

     아마 이것도 신고안했다면 그냥 지급안하고 넘어갔을듯합니다.

     대표 본인말대로 처리한다고햇다면 8월21일부터했다처도

     (그놈의 담당세무서 휴가끝나고 출근..)

     고용보험 가입 수정 날짜라도 업데이트되어야하는데

     지금까지 그대로고 전혀 손댄흔적이없네요.

     그야말로 신고안하면 그냥 안주는듯합니다.

 

돈지급관련은 이제 밑에서 받으면되네요.

 

 > (15일까지 급여기다림) 9월 16일 고용노동부 신고 

 

    - 연차휴가 강제사용 합당한처사인지 (퇴사시 여름휴가 3일 싸인)

    - 급여 갑질로 인한 피해 신고

    - 기타 신고할수 있는 모든 사항 (변호사 및 근로감독관과 상의)

    - 급여 미지급시 민형사상 고소 (압류진행 / 벌금부과 *)

  

 > IT노조 근로자 피해사례 제보 / 진행상황 실시간공유

 

 > 최종 급여지급시 글삭제안합니다. 정리해서 이런 양심없는 대표&기업들이 사라지게 하기 위해

 업체명과 대표이름일부는 노출되며 내 돈떼인부분&어떻게받았는지부분만 기록공유하겠습니다.

 저는 정신적인 고통이 너무나커 그동안의 피해보상도 받아낼수있습니다.(증인/증빙자료있음)

 향후 이에대해 불이익이 있으면 모든 내용이 공개가 되며 또한 강력하게 대응하겠습니다.

 

 이글을 보시게된다면 한사람이 기업에 들어가서 이루려던 본인 및 가족들의 꿈과희망을 파괴하고

 정신적 피해고통을 안겨준 자신의 잘못이 얼마나큰지 반성하시길 바랍니다.

 

 급여지급 약230여만원 계산해서 15일안에 먼저 한다면 더이상 사업장에 시끄러운일이 없을것입니다.

 앞으로 떳떳하게 사업을 하시길 바라며 직원들에게도 잘대해주면서 사업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댓글에 급여지급후 앞으로 직원급여로 장난치지않겠습니다라는 댓글로 다시시작을 하십시오.

 직원은 사람이지 명령으로 찍어내는 기계가아닙니다.

 

 또한 15일까지 지급을 안하게된다면 끝까지 받아내기위해 민형사상 책임을 물게될것입니다. 

 (근로감독관 조정하에 법정 지연이자지급포함) 

  • ?
    anonymous 2019.09.09 20:30
    급여도 받으실 거 다 받아내시고 대표도 처벌받았으면 좋겠습니다
  • ?
    anonymous 2019.09.09 20:42

    [작성자] 저도 그랬으면 좋겠네요.

  • ?
    anonymous 2019.09.11 14:38

    [작성자] 추석전에 그래도 백수로 안있고
    새직장을 빨리 구하고 (다음주부터출근!)

    가족들이랑도 다시 풀어서 다행입니다.
    이렇게 체불해놓고 대표들은 추석이랍시고 보내겠죠.
    참, 세상은 불공평합니다.
    체불당하신분들 힘내시고 , 그리고 활동하는 모든 IT노조여러분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 ?
    anonymous 2019.09.13 19:43

    [작성자]

    http://www.itunion.or.kr/xe/index.php?mid=LABORFAQ02&document_srl=1450405
    댓글 어느분이 달아서 사건진행공유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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