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정규직 VS 프리

by anonymous posted Apr 07, 2021 Views 346 Likes 0 Replies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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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명 IT노동자

경력 14년

나이 40대 초중반

결혼 유

아이 1명

현재 프리랜서로 월단가 700~750 정도 받고 있으며 일은 꾸준히 있습니다. (SI/SM) 가리지 않고 다 하고있네요.

 

프리로 있는에 이번에 대기업 IT자회사로 이직제안을 받았는데 좀 고민이네요..

 

 

프리

급여 월 700~750

DB관련 SM업무

단순 개발자(PL도 하긴하지만 금번 사이트에선 단순 개발자임)

 

정규직

연봉 7500

DB관련 업무

개발자가아닌 팀장급 채용.

 

 

사실 프리를 계속 하는것도 나쁘진 않은상황이란걸 알긴하는데 아무래도 나이도 있고 처자식이 있다보니

좀더 안정적인 정규직으로 가야할지.. 많이 고민인 상황입니다.

 

어떻게 하는것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anonymous 2021.04.07 08:42
    복지를 생각하시면 나쁘지않을것 같아요 학비지원이라든가 오래할 수 있다 판단되시면 가보시죠 프리는 나중에 다시 하실 수 있잖아요
  • ?
    anonymous 2021.04.07 14:06
    안정적인게 최고입니다. 연봉이 적은것도 아닌데요뭐
  • ?
    anonymous 2021.04.07 20:18
    40대에 먹여살릴 처자식이 있다면 프리로 월1000은 벌여야 할만 하죠.
    그렇지 않으면 안정적인 정규직으로 ㄱㄱ
  • ?
    anonymous 2021.04.10 19:23

    정규직이 뭐가 안정적인지 ㅎ. 한곳에 몇년 있었던 거 아니면 30후반 넘어서 이직하면 너 얼마나 하나 보자 텃새에 못이겨서 여기저기 철새 되는 거 순간이고 그렇게 두 세 군데만 다녀도 경력 아작나고 퇴직금 한 번 못 받아서 프리만도 못한 신세 되는 거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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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2021.04.11 01:06
    그럼 프리는 뭐가 안정적인거라는건지....ㅎ
    프리는 걸핏하면 짤리고 교체됩니다.
    고급 한자리로 6번까지 투입되고 짤려서 교체되는 광경도 봤는데 기가 차요 ㅎ

    프리 투입되면 기존프리들 텃새에 못이겨 여기저기 철새되는건 한순간이고 최소한 한달 분량 업무를 2주만에 다 끝내주세요 하는 말도 많이 듣고 그러다 일못한다고 짤리고 말대꾸한다고 짤리면 일자리 구하면서 공실1~2주 생기고 또 프리로 들어가면 살인적 일정에 그만두고 급여 안들어오고 업체는 손해배상 소송걸고 반복 x5

    정규직이면 업무조정이나 일정조정을 본사에 얘기해서 지원이나 변경계약 또는 추가공수 투입으로 어느정도 일정조정이 가능한데 프리면 빼도박도 못하고 못하면 나가 라는곳 음청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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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2021.04.11 23:23
    음 ... 기존 프리들 텃새라는걸 보니 저기 분당 뭐시기 k 통신 같기도 하고... 아니면 판교 s 통신사 sm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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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2021.04.12 09:32
    신기하네요 전이제껏 프리생활만 10년넘게했는데 프리텃새는 한번도 느껴보지 못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