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글의 삭제를 원하시는 업체 담당자분들께 : 내용의 사실여부가 문제가 되는 글은 법원의 최종판결이 없으면 절대 글을 삭제할 수 없습니다.
(문의: itnodong(at)gmail.com - 이메일로만 문의 받습니다. 전화로 업무를 방해하는 업체들의 요청은 처리해드리지 않겠습니다) 게시판 운영 원칙을 확인해주세요.
로그인해야 글과 덧글을 쓰실 수 있습니다. 조합가입여부와 무관하게 온라인 회원이 되실 수 있으니, 등록후 소중한 경험을 나눠주시기 바랍니다 :)

질문
2019.03.05 21:23

kth (케이티 하이텔) 어떤가요?

조회 수 378 추천 수 0 댓글 4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필명 IT노동자

안녕하세요. 

 

며칠전 경력직(3년~) 으로 케이티 하이텔 면접을 보고 왔습니다. 

면접은 무난히 치르고 왔는데, 워낙 kt쪽 프로젝트가 유명하다보니 

합격한다고 하더라도 조금 부담이 되네요. 

 

분명 맡게되는 프로젝트나 만나게 될 PM님들에 성향에 따라서 업무강도나 분위기가 다르겠지만

일반적으로 어떤지 궁금합니다. 

  • ?
    anonymous 2019.03.05 22:54

    KTH 는 안해봤지만, KT와 계열사를 일해보았는데, 보나마나 대기업 라인은 개고생입니다.
    KT쪽이 대부분 소문난 막장이긴한데, 실제로는 KT만이 아니라 대기업 자체들이 대부분 막장입니다.
    주먹구구식으로 일하는게 일상이고요. 그나마 삼성은 덜 주먹구구식으로 일하죠. (빡세서 그렇지)
    그리고, 이것저것 쓸데없는 산출물이랑 보고서 만드는데 시간을 많이 버려야합니다.

    보통 KT 라인들의 문제점은...

    1. 개발자 상황을 고려안해주고, 일단 개발하라해놓고 결과 나오면, 어? 이건 아닌거 같은데?
    라고 해서 다시 개발하게 만듦. 그래서, 설계가 프로젝트 끝날때까지 매일 바뀜.
    프로젝트 끝날때쯤 개발자는 내가 뭘 만들었는지도 까먹게되는 수준임. (KT라인의 공통점)

    2. 요즘도 그런지 모르겠지만, 현업이 직접와서 해달라고하는 케이스가 많았음.

       원래 현행법으로 이러면 안되는건데...

    3. 현업 담당자가 프로그램 개념이 별로없고, 윈도우95시절의 구식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어서
    개발 아웃풋도 구식으로 흘러가는 경우도 있음.

     

    4. 퇴근시간 1시간 전쯤에 일을 주고, 자기는 퇴근.  또는, 금요일 퇴근전에 일을 주는데

       주말에도 나와야하는 상황을 만들어놓고 퇴근  (대부분 대기업의 담당자들의 공통점)

    근데, KT 는 저정도니까 양호합니다.  그리고, 담당자들도 인간적인 사람들이 많았던것 같습니다.
    더 막장인데 얼마나 많은데요.

  • ?
    anonymous 2019.03.05 23:40
    KT 프로젝트 관련 업체들은 닥달을 많이 함. 빨리 회신줄것. 오늘당장 인터뷰 보자. 급하게 가면 인터뷰 무한대기. 인터뷰 담당자 겨우 만나면 그제서야 이력서보고 우리가 찾는 사람 아니라고 함. 허탈.
  • ?
    anonymous 2019.03.06 14:57
    정자KT는 잘모르고 광화문 KT 프로젝트 한적있는데 일정을 밀어붙이는 분위기였습니다. 미리 겁먹지 마시고 일해보고 아니면 그만 두시면 됩니다.
  • ?
    anonymous 2019.03.07 13:25

    분당 KT본사에서 일해보고, 서초 KT 에서도 일해봤는데
    개발자가 새로 왔길래 원청과 고객을 엄청 욕했는데 알고 보니 고객이었습니다
    KT 공통적인 특징은 현업이 수시로 와서 체크, 요청하는거 미칠 노릇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날짜 조회 수
공지 프리하실 초급분들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은) 점들! 47 1 2011.10.31 267397
공지 일터Q&A 게시판 운영원칙입니다. 4 2007.12.11 306863
8909 질문 만 3년차 개발자 이직하려면 얼마 받나요 보통 new 2019.03.20 12
8908 질문 호텔업무 2 new 2019.03.20 81
8907 일반 아직도 고통 받는 프리랜서들을 위해서 1 update 2019.03.19 192
8906 일반 도급 계약을 되도록이면 피하세요. 2019.03.19 124
8905 질문 에스엔비플러스 어떤가요? 1 2019.03.13 190
8904 일반 SK 면접관의 태도 5 2019.03.13 664
8903 질문 SM 단가 질문드립니다.. 6 2019.03.12 651
8902 질문 선배님들 질문있습니다. 8 2019.03.12 300
8901 일반 게시판 테러하는 ip 신고해야 됩니다 3 2019.03.11 244
8900 질문 지트파워 아시는 분 계신가요? 2019.03.10 51
8899 질문 <취업연계 교육기관들 커리큘럼 >, 그들이 말하는 몇개월 기간 안에 근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정도로까지 습득이 가능한가요? 4 2019.03.09 201
8898 일반 1차업체 공유해드립니다 7 2019.03.08 735
8897 일반 썬베♥트 조심요 2019.03.07 170
» 질문 kth (케이티 하이텔) 어떤가요? 4 2019.03.05 378
8895 질문 에스투피테크 회사에 대해 여쭤볼게있습니다. 2019.03.05 104
8894 질문 이직 고민 입니다. 4 2019.03.05 320
8893 일반 씨소프트 = 글로발샘 1 2019.03.04 301
8892 일반 요즘 프로젝트 조심하세요. 1 2019.03.01 1116
8891 일반 하이닉스 사이트 - 향후 프리랜서 직원 불가? 6 2019.03.01 705
8890 질문 SK증권 차세대 프로젝트 어떤가요? 2019.02.28 218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446 Next
/ 4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