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331 안녕하세요 프로그램 개발자 찾습니다. 스완 2015.02.10 789
2330 퇴직금 질문입습니다 1 SI초급개발인력 2015.02.10 636
2329 회식도 업무의 연장?…직장에 뿌리박힌 '군대 문화' anonym 2015.02.10 651
2328 조모상도 가면 안되는건가요?! 2 키메라 2015.02.06 1451
2327 [NGA/SF]활동가를 위한 <글로컬페미니즘학교>에서 2015년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NGA/SF 2015.02.06 483
2326 한달 못채우고 그만두게 되었는데 보상이 되나요? 1 신입개발자2 2015.02.02 882
2325 인서울 대졸예정 여자 27 신입입니다 고민좀 들어주세요. 4 딱풀딱풀 2015.01.28 1984
2324 선배님들... 2 개발자가 되고싶어요 2015.01.26 630
2323 : ‘맑시즘2015ㅡ위기의 자본주의, 대안은 무엇인가?’에 초대합니다 marxism 2015.01.25 655
2322 보안 새싹 커리큘럼 2 2015.01.22 547
2321 선배님들 궁금한점이있습니다!! 2 경식 2015.01.19 452
2320 작년 행자부 어느 프로젝트, 모두들 탈퇴근이라고 야단. - 좀 불량. 길박사 2015.01.19 719
2319 어떤 낭만.. 김가네 2015.01.17 355
2318 34살 신입 취준생입니다. 충고 부탁드립니다. 4 prodreams 2015.01.15 2783
2317 잊어버렸는가? ...그 약속 학부모 2015.01.10 431
2316 농협 직원 21억원 횡령해 10억원 유흥비로 탕진 anonym 2015.01.07 524
2315 의무 야근에 대하 5 비상출구 2015.01.06 1335
2314 장기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2 장기 2014.12.26 1072
2313 그릇된 갑의 횡포를 바로잡아야.. 의식전환이 필요해 보임.. "감히 노래방 안 따라와?" 교장이 교사 폭행 anonym 2014.12.25 493
2312 다른 분야보다 IT 직종은 감정노동의 극치인것 같은데.. 교수를 선생님이라 불렀다고…하늘 위 '1등석의 횡포' anonym 2014.12.24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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