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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계약이고 상록에스(주)라는 회사

by anonymous posted Sep 18, 2020 Views 584 Likes 0 Replies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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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명 IT노동자
안녕하세요, 지금 회사에서 정규직으로 일하고있는데 프리랜서 제안이 와서요
사실 좀 지치기도 해서 퇴사할까 생각도 하고있고, 저는 개발자가 아니라 퍼블리셔입니다....
상록에스라는 회사에서 3개월 계약이 왔는데 잡플래닛 평도 다 보고했습니다만 판단이 안돼서요...
개발자입장에서 안좋은 회사면 퍼블리셔 입장에서도 그닥 좋지않다고 생각하는 편이라, 이 회사 계약직으로 일할만 한지 개발자분들에게 여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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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2020.09.18 08:30
    퇴포. 프리 익월 15일. 단가적음. 야근강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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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2020.09.18 14:33
    프리면 단가만 맞으면 되는거 아닌가요? 위에분이 야근강요라고 적었는데 야근은 계약시 빼시면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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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2020.09.22 19:41
    프리 제안이 왔었는데 단가를 면접보면서 협의한다고 하여 단가 후려치는 곳인지 아닌지 알고싶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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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2020.10.05 13:12
    상록에스가 문정동에 오기전, 약 7년정도 전부터 정규직 면접 제의를 받고
    최종 입사 프로세스를 진행하기전에 연봉이 적고, 근무 환경이 좋지 못한 이유로
    입사하지 않았으며,
    지금까지 상록에스와 1번의 정규직 면접, 3번의 프리랜서 러브콜을 받았던 개발자 입니다.
    상록에스는 프리요청을 할때마다 단가가 낮아서 함께 일하지 않았습니다.
    때론 A 프로젝트를 제안해서 막상 면접에 참석해보면,
    B 프로젝트를 제안하는 -> 기간도 2달정도 남아있는 짧은 프로젝트로 일방적으로 강요함,
    결과를 만들어내기에 촉박한 프로젝트를 참여해달라고 강요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본인은 A 프로젝트가 맘에 들어서 면접에 참여한것임.

    하지만 상록에스는 사업적으로 교육부쪽 중요 사업자로 사업을 진행하는
    업체이며, 사업은 조금씩 발전되고 성장되고 있는 회사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회사 운영이나, 프로젝트 제안을 할때,
    중간에서 개발자들에게 돈남겨 먹는 식으로 일하는것들이
    좋지 않게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