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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명 IT노동자

여기 유지보수로 왔는데, 이제이소프트 라는데서 왔거든요...

여기 이제이소프트 사장님은 사람도 괜찮고, 못하는건 못하겟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너무 바쁘면 사람도 더 넣어야 되지 않냐 하면서 사람을 더 넣어주겟다고 하더라구요..

환경공단 맞아서 하는 업체인데, 유에프엠 이라는 데가 협력으로 일을 하거든요..

그런데 유에프엠에 피엠 애기를 하면서 이제이소프트에서 개발부장이 왔어요...

피엠이 있어야 되는데, 없다든지.. 일정이 너무 바쁘면 애기를 하면 조정을 해주겟다고 하더라구요..

처음에는 무슨말인지 몰랐는데, 터진게 이미지가 원래 잘나온던데, 갑자기 다 안나오는 겁니다.

그래서 보고서 웹쪽에 문제가 있어서 수정을 했더니, 다 안나오던게 어느정도 나오고 안나오는 건 안나오더라구요.

이미지를 인터페이스로 받아서 웹쪽에서는 배치로 받기만 하기 때문에 원인을 밝히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그리고 운영에서 확인해 보니 데이터가 없어서 안나오는 거였는데, 피엠한테 데이터가 없어서 안나오는거다.

그랬더니 오늘중으로 해야 한답니다. 그걸 어떻게 하냐구 했더니, 유지보수 하러 왔으면 해야 된답니다..

진짜 어이가 없어서 이제이소프트 사장님한테 바로 전화 할려고 했는데, 피엠이 누구하고 통화를 하더라구요..

그러고 나서는 제애기를 이해 했는지 못했는지 모르겟는데, 다음날 인터페이스 업체를 불러서 원인을 찾아 보자고 하더라구요.. 피엠이 왜 그러냐면, 개발하던 사람이 아니어서 그런지 내말을 이해를 못하는 겁니다.

그래서 피엠애기를 그렇게 나한테 했구나 싶더라구요...

그리고 피엠이 데이터 없는건 다 찾아서 넣어야 된답니다. 그걸 너무 쉽게 애기 하더라구요..

암튼 관리자가 지금 개발에 대해 뭘 모르니깐, 엄청 힘드네요.. ㅎㅎㅎ

그리고 이제이소프트 하고 통화를 한것 같던데, 제기 그후 통화 끝나고 만약에 인터페이스에서 데이터가 잘 넘어 오는거면, 쿼리로 안된다면 일일이 찾아서 넣어야 한다면 엄청 오래 걸린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한소리 들었는지 알았다고 하더라구요..

진짜 피엠이 고객상대하는건 맞지만 자기 욕먹기 싫어서 바로 바로 해달라고 하는건 아닌거 같네요...

제 예감상 그런거 같네요..

아.. 진짜 여기 6월 중순까지 해야 하는데, 진짜 답이 안보이네요..

피엠까지 뭘 모르니... 심각합니다.

제가 그래서 이제이소프트 사장님하고 애기 할때 상황이 엄청 심각하다고 했고, 원래 배치 30개도 2월초까지 2주정도 만에 다 검증 테스트 테스트케이스문서까지 써달라 하길래, 그걸 사장님한테 애기를 해서 절대 못한다고 했습니다.

그랫더니 일정을 조정을 해주더라구요.. 그리고 원래 잘되던걸 어느분이 와서 뭘 고친건지 누가 고친건지 모르겠는데,

피엠은 유지보수 왔으니 다 잡아야 된다고 하는데, ㅎㅎㅎ 진짜 어이 쩝니다...

암튼 피엠을 잘 만나야 할거 같아요.. 이런데를 한번 경험을 해봐서 제가 여기 저기 전화 다해서 풀기는 했는데,

피엠이 일반인처럼 애기를 하니 진짜 답답하고 힘드네요..ㅋㅋㅋ

그리고 첨에 피엠이 자기는 하루에 20개도 칠수 있답니다..

전 그걸 어떻게 하냐고 했는데, 자기는 한답니다.. ㅎㅎㅎ

자기가 직접 해보고서 어려운게 얼마나 걸리는줄 알아야 자기도 개발자 말을 이해하지.. 그냥 일반인이 있으니 진짜 답답합니다.

지금 운영인데, 새벽3시까지 하는건 아니라고 봐요.. 피엠이 담날에 택시값 챙겨주면서 테스트 있으면 또 그렇게 해달라 합니다. 전 못하겟다고 했고요...

새벽3시까지 할때 자기는 8시 인가 9시인가 들어가더니.. 진짜 답 없는 사람입니다.

우리 개발자님들 진짜 요즘에 이런데가 종종 있나 봅니다. 진짜 잘생각하고 프로젝트 들갑시다.

그리고 피엠이 그러더군요.. 제가 대리하나하고 같이 하는데, 저한테 일다주겟답니다.. ㅎㅎㅎ

그럴라고 부른거라고요.. 진짜 어이 쩔더군요.. ㅋㅋㅋ

피엠에 진짜 이건 바보 정도가 아니라 완전 쓰레기네요.. 여기 이제이 사장도 대리하고 내가 일주면 해야 한다는데,

피엠이 자기가 일주겠답니다. 고객한테 욕먹다 보니 열받아서 그런거 같은데, 이게 진짜면 이제이 사장한테 애기 해야 겠죠 ? 이런 피엠은 프로젝트 하다하다 첨보네요...

 

  • ?
    anonymous 2020.01.29 14:01
    똥은 더러워서 피하죠
    갑자기 예전 플젝 생각이 나서 울컥 하네요
    정신건강을 생각하신다면 얼릉 털고 나오시길
  • ?
    anonymous 2020.01.29 22:22

    피엠이 몰라서 그렇게 애기를 한거고, 오늘 일터진게 다른 문제로 확인대니 미안한가 봅니다. ㅎㅎㅎ
    암튼 유지보수 하면서 이렇게 야근 해야 하는데는 첨보네요..

    여기 이제이 사장님도 처음에 면접볼때 책임질 사람이 필요 하다고 하길래, 뭔 애기인가 했더니, 유지보수 피엘로 가라는 애기 더군요... 그리고  sm팀도 있는데, 바로 옆에 같은 일하는 si 팀도 있어요.. ㅎㅎㅎ

    큰시스템에 2명이서 유지보수를 하니 당연히 힘들수 밖에요.. 나가고 싶지만, 처음에 소개해준 사람한테 나간다고 했더니, 제발 해달라고 해서 해준건데.. 지금은 급한건 다 잡은거 같고, 나머지 개선등등등 일이 많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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