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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어디쯤 도사리리 있을 독사

홀연히 암벽처럼 고개 쳐들 터, 나는

서두르지 않고 청솔가지 친친 휘어 감을

질긴 자일을 준비해 둔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637 황혼의 갯바위 하양이24 2018.02.18 16
2636 우리들 봄은 현기증이다 하양이24 2018.02.18 14
2635 기다림은 하양이24 2018.02.18 24
2634 봄날에 하양이24 2018.02.18 24
2633 기다려지는 삼월의 아침 하양이24 2018.02.17 18
2632 밤바다에서 하양이24 2018.02.17 16
2631 기차 여행을 하며 하양이24 2018.02.17 14
2630 봄을 그리는 마음 하양이24 2018.02.17 18
2629 아름다운 생명의 꽃밭 하양이24 2018.02.17 16
2628 갈잎이 있는 봄 풍경 속에서 하양이24 2018.02.17 21
2627 우리들 잠시 쉬어 가세 하양이24 2018.02.15 16
2626 봄소식 이야기 하양이24 2018.02.14 7
2625 손 낚시~ 낚시는 이렇게 해야겠죠? 포켓몬gooo 2018.02.14 22
2624 우리 그 곳에 가면 하양이24 2018.02.14 12
2623 피리소리 하양이24 2018.02.14 19
2622 우리 生의 지도 그리다 말고 하양이24 2018.02.14 21
2621 미소 속으로 하양이24 2018.02.14 9
» 자일을 타고 암벽을 기어오른다 하양이24 2018.02.13 7
2619 목련 하양이24 2018.02.13 9
2618 스트레스는 하양이24 2018.02.12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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